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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신의 그 섬세한 써비스 정신 두손 들어 경의를 표합니다. 돈이 안아까울 정도로 편안한 여행! 식구 모두가 만족한 여행이였어요! 다소 구수한 입담도 .... 관광지 가이드 역할도 ... 아이들과의 대화에도.... 특히 넓은 원룸 은 편안한 생활의 연장이였어요! 아뭏튼 마음도 튼튼 정신도 건강한 여행일정은 오직 강니발님의 수고 스러움이 아니였나 싶군요! 다음도 역시 찾게 될겁니다. 그럼 상봉하는 그날까지 몸 건강하시고 헤하는 일 없도록 몸 조리 잘하세요! 꼭 만나고 싶은 사람 ! 꼭 쓸모있는 사람 이였나 봅니다. 모든 일정 고마웠습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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