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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설:까마득히 오랜 옛날이예요 선문대 할망은 커더란 집보다 컸죠. 선문대 할망: 아이고 다리야 음 여기에다 섬을 만들자~ 해설: 할망은 흙을 퍼서 날랐어요.그런데 너무 많이 날르자 할망에 치마가 구멍이 뚫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섬을 다 만들고 그 섬에 누웠어요 그런데 한겨울에 선문대 할망에 치마에 구멍이 뚫여 바람이 다 들어와 추워했어요 그래서 할망은 자기가 만든 제주도에 있는 사라들에게 만들어 달라고 했어요 할망:명주 속치마를 한 벌만 만들어 다오. 그러면 유직까지 이어지는 다리를 놓아 주마 사람들:와~~ 육지까지 다리가 생기면 얼마나 좋을까? 음.. 알았수다 해설: 사람들은 명주 속치마를 곡 만들어 준다고 했습니다 사람들: 선문대 할망의 몸에 맞는 속치마를 만들려면 명주 백 동이 있어야 해요 오시필이 한동이니 정말 엄청난 양이야 할수 없지 그냥 만듭시다! 해설: 여자들은 명주를 짜고 도 짰어요 그리고 선문대 할망은 부지런히 다리를 만들었어요 그런데 어떻하나요 명주가 모잘랐어요 사람들: 어떻게 어떻게 큰일났어!! 명주가 모자라 선문대 할망 내가 얼마나 기대했는데... 쯧쯧 헤설: 선문대 할망은 다리 놓던 일을 그만두고 어디론가 가버렸다고 하우다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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